들어가며

안녕하세요! UMC 6th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Node.js 파트장을 맡고 있는 리플/최준혁이라고 합니다.

중앙에서 지급받은 워크북에는 Typescript 관련 내용이 없다보니까 직접 강좌같은 무언가를 써보게 되었네요…

뭐 아무튼! 저희 워크북의 6주차 내용으로는 REST API와 이를 설계하는 방법을 공부했고, Typescript 없이 퓨어한 Node.js 프로젝트를 세팅해 보았습니다.

사실 간단한 프로젝트를 진행할때는 TS는 커녕 nodemon이나 babel 없이 개발해도 딱히 크게 불편한 점은 없어요.

다만, 엔터프라이즈 레벨 같이 다수의 사람들과 규모가 있는 서비스를 구현할때는 주변 도구들 없이 Node.js 달랑 하나만으로는 조금 무리가 있죠.

요런 이슈들를 제외하고도 JS 진영에는 주변도구들이 특히나 많은 편이기도 해요.

풀스택 언어라는 점과 접근성이 낮다는 점, 언어가 유연하다는 점(이건 단점이기도 함) 때문일까요?

6주차에서 등장한 nodemon이랑 babel을 제외하고 “자주 쓰이는” 도구들만 나열해 봐도